언제? 2018.4.19(목)

장소? 두꺼비 망월지
   

늦게 출근하는 아빠와 시간을 맞춰서 처음으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함께 해 보았답니다.


아빠는 주말에만 문화재지킴이를 하는줄 알았답니다.ㅜㅜ


주로 우리가 주말에 활동한걸 이야기했으니...


평일에도 학원없는 날 승원이와 아빠의 타이밍을 맞추어 신나게 고고씽~!



두꺼비망월지-이맘때쯤이면 올챙이가 있을듯하여 올챙이도 볼겸해서~

 


덕원중학교 맞은편쪽에서 시작~!역시 첫 쓰레기는 담배꽁초...

 

긴 집게를 유용하게 활용하여 물가의 쓰레기도 건지고...

아빠와 손발 맞춰 척척~

어느새 20리터 종량제봉투 한가득 ~

 

작년왔을때보다 조금 이른가봅니다

작년에는 뒷다리.앞다리 나온 올챙이들이 많았는데 아직 애기애기합니다^^

 

 

우리고장 두꺼비망월지를 잘 보존합시다~!


아빠와 함께한 문화재지킴이활동 뒤늦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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