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일) 진우, 정민이네 문화재일지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한 날~~
중딩들은 부끄러워 조끼를 완강히 거부...하지만 자부심을 가져야한다는 말에 흔쾌히 입어줬다는..

 

 

 

 

 

 

20리터 종량제봉투에 페티병.유리병.담배꽁초를 비롯한 쓰레기 줍기 시작~~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노오란 조끼의힘~
20리터 봉투에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한가득 ㅠ

 

 

 

두꺼비가 도로밖으로 나가지 못 하게 펜스를 쳐놓고~
바람결에 일렁이는물결속에 봄이 한가득~
기분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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