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서희의 3월 개별 활동 / 욱수골 & 망월지


3월 숙제를 하기 위해 욱수골로 고고씽~~^^
오랜만의 산타기(~~^^)로

집에 오자마자 오침을 즐겼지만 나름 상쾌한 하루를 보냈어요~


가다가 만난 청솔모랑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귐 속에 눈도 귀도 호강을 시켜줬네요.
올라갈 때는 보이지 않던 진달래가 내려오는 길에는 보이는 기적(~~^^)에

새삼 여유로움이란 한순간에 오는구나 느끼며 드문드문 피어있는 진달래 찾기를 하며
신나게 잼나게 내려 왔어요~~^^

 

 

내려오는 길에 들른 망월지~
풀(?)을 정리한건지 넘나 휑한 모습~~

 

 

 

올라가는 길에 포장을 이런 식으로 포장을  많이 해놨어요~
비 오는 날은 괜찮을 것 같은데 산길 걷는다는 느낌이 약간 반감되었다는~~

 

 

망월지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근데 가는 길쪽에 있고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 잘 모르고 지나칠 것 같아요~~
망월지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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