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5.20(일)


파란 하늘과

파릇파릇한 녹음이 푸르른 어느 날,


우리 문화재지킴이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욱수천따라 문화재트래킹다녀왔습니다!


욱수천, 하면 생각나는 문화재가 있나요?

바로, 공룡발자국입니다!!

 

우리 문화재지킴이가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귀여운 꼬마공룡들이 반겨주러 나왔네요 ㅎㅎㅎㅎㅎ

아이들보다도 더 신난 우리 엄마들의 모습

욱수천가에 조그마한 다슬기에 이렇게나 함박웃음을!!

공룡발자국과의 즐거운 추억을 따라따라

이제는 두꺼비 망월지이동합니다


날이 너무 좋아서

이동하는 우리의 모습도 하나의 작품같은 이 느낌,

 

자 - 도착한 두꺼비 망월지

습도가 높은 날 이동이 많은 두꺼비,

날이 너무 좋아 두꺼비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무사히 산란지로 잘 이동했을꺼라 생각하고,


우리는 두꺼비망월지에 대한 퀴즈 풀기와 함께

가족별 문화재 / 두꺼비 / 망월지 / 공룡발자국을 주제로

행시짓기를 진행하였답니다 -

 

 

오늘하루

공룡이 되었다가, 두꺼비가 되었다가

아주 바쁜 시간을 보낸 우리 문화재지킴이 마스코트들의 귀여운 영상을 마지막으로..

 

우린 6월에 다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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