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이네 문화재지킴이활동

2019.2.21 / 수성못

봄날씨같은 따뜻한 오후
아빠와 오랫만에 봉사겸나들이 나왔어요^^


수성못공원일대는 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여전히 깨끗하네요^^

 

 

 

수성못축조에 기여한 미즈사키린타로 선생님 묘ㆍ비석앞에서 잠시 묵념!!!

 

 

 

그것도 잠시!!!

여전히~변함없는 주차장주변 일대 수성못외곽쪽은 쓰레기잔치네요
구석안에 쳐박혀있는 음료수잔, 담배꽁초들..여기에 박혀 있다는게  알수가 없네요ㅠㅠ
오랫만에 지윤이아빠 열심히입니다


마음은 쏴~~악 치우고 싶었지만 한계가 있다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을 기약^^

 

 

 

잠시 주변 감상중~^^
봉사활동도 서서히 마무리지으면서  따뜻한봄햇살 같은 오후!!!
아빠랑 같이 할수 있었던 뜻깊은 날로  다음에도 꼭 같이 하는걸루^^기대만땅  ㅎㅎ
지윤이네봉사활동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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