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활동장소는 역시나, 모명재!!



#떠죽겠는_대프리카속_한여름의_모명재



더위가 사람들을 집에 묶어뒀겠지요.


한산~한 우리의 문화재는 언제나 그 자리에.



무기력을 더위탓으로 하기에 딱 좋은 열기에도


이번달 모명재에 자취를 남기려고 찾았구요.


도착즉시 대청마루에 뻗어 무기력함을 증명하는 와중에


대들보의 글자 포착!


방문시마다 새로움이 하나, 둘~^^


한 숨이 절로 나오는 뜨거움에 녀석은 방명록에 에어컨설치를


건의하는 쓸데없는 짓을~~~~^^;;;;;


봉사인지 관광인지 헷갈리는 요녀석.


국사편찬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역사 바로 알기대회에 '모명재'를 소개하는 보고서를 내버렸답니다~^^

4년봉사의 결실이죵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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