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근이네 달밤 봉사]


2018. 11. 2.(금) / 공룡발자국 화석 주변 욱수천로~


학원 파한 늦은 밤 달빛 아래서 욱수천을 따라 걸으며 버려진 양심들을 주웠어요~

야간 추울정도의 신선한 공기와 정~~말 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 걷는 시간 좋았습니다~
경비실 아저씨께 빌린 빗자루와 쓰레받기도 한 몫했답니다~

 

Pos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