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가족 지킴이 활동 / 욱수천 공룡발자국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고, 걷기에 딱 좋은날
이라며 아침일찍 아들램을 깨워서 욱수천으로~~


지난번 태풍 이후 욱수천 보수 상황도 궁금하고
새로 변신중이던 공룡들도 어찌 바뀌었는지 보고싶어 출발했답니다 ^^


그런데... 이상하다... 뭔가 이상해...
우리 보다 더 일찍 누군가 다녀간건가?
보통때와는 다르게 쓰레기도 눈에 안띄고...
뭔가 깔끔한 이 느낌은 뭐지? 했더니 역시나 ㅎㅎ
전날밤 동근이네 가족이 활동을 하고 가신줄도 모르고...
(밴드 확인을 바로바로 하는 편이 아닌지라..)
그래도 담배꽁초와 음료수 통들은 여전히 많다는...


지난밤에 이어 오늘 아침까지 두 가족이
열심히 활동한 덕분에 울동네 욱수천이 반짝반짝 해졌어용~~~^^


곳곳에 보수 작업이 진행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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