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원이네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난히도 올 가을은 단풍도 계절도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요.

날 좋은 가을날 늦은 단풍구경도 할겸 모명재로 나섰습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 모명재는 처음인듯도 하네요...
모명재에  모과가  따신  햇살받아  노오랗게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모과를 누군가 고이 올려놓았네요~

크기는 작지만 모과가 제법 달렸습니다^^


마당쇠처럼 묵묵히 마당 쓰는 아들~

 

 

 

 

100m남짓 떨어진 명정각 ㅡ두한필의 효를 기려 세운 정려각

 

 

 

 

 

 

 

가을은 이렇게 물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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