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네 5월 지킴이활동

욱수천 공룡발자국 / 5월 26일(토)



아빠가 출근한 토요일 오전...뭐하지? 생각하다
마침 일찍 일어난 아들래미와 둘이서 욱수천으로~~

 

전날 욱수천에서 불금을 보냈는지 맥주캔과 각종 음료수병들이 버려져있던...

역시나 가장 많이 버려져 있는 담배꽁초들

열심히 주워봅니다~

 

 

공룡발자국 옆 계단 아래
어느 교회에서 제공한 시원한 물과 커피 ^^
욱수천 산책중 시원하게 목을 축일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마음이 감사하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예쁘게 피어있는 금계국도 감상하며 활동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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