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17(일) / 나야대령비


어젯밤 다경양 친구인 임예진양은 오늘 봉사활동 참여를 위해 저희 집에서 외박을 감행.

새벽1시까지 쫑알쫑알 둘만의 파자마 파티를 지속하더니 새벽5시30분에 깨어나는 이쁜이들

오늘 봉사는 든든한 수영 언니의 모범적 빗질 활동을 보고, 따라하는 기회였답니다.


당당한 발걸음을 시작으로 입구부터 쓰레기 줍기 시작

 

 

 

 

 

 

 

항상 그렇듯 나야장군님께 대하여 알아보고 ....


경건한 마음을 모아 절!!!!!!


마음을 표현하는 인사를 드리랬더니~~^^

 

 

 

 

 

 

 

아침 햇살, 상쾌한 기운 받으며 열심히 활동중입니다.


삼총사 사진 한장 남겨보고


오늘의 수확물을? 정리하면 활동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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