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수성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 기초교육이 있었는데요~

 

꽃샘추위만 지나면 완연한 봄이라고 하여

오늘의 주제를 "봉사를 맛 봄" 으로 정했답니다!

 

시청각실로 들어서자, 1, 2학년 여학생들의

싱그럽고 활기찬 소리가 들려오고 저 역시 기분이 업!! 되었는데요^^

 

그리하여 노래도 활기차게 장범준님의 "벚꽃 엔딩"으로 시작한 교육!

2012년에 발매된 이 곡은 수년이 지났지만, 봄이 되면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리하여 벚꽃 연금! 벚꽃 좀비라는 별칭도 생겼다고 하네요^^;

 

우리 자원봉사도 늘 잊혀지지 않고, 많은 분들에게 좀비처럼(?)

봉사엔딩(Ending)이 아닌, 봉사엔드(And)로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