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토)

주말에도 열심히 달리는 수자봉!


오늘은 황금종합사회복지관 꿈나무 봉사단을 찾아갔는데요


꿈나무봉사단은 용지초등학교와 파동초등학교가 연합하여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 봉사동아리 입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앞서,,!!

자원봉사교육은 필수이겠죠?


자원봉사교육 후 꿈나무봉사단 친구들은

예쁜 부채를 만들어서 지역 어르신들께 기부한다고 합니다

 자원봉사센터, 그리고 자원봉사의 의미, 특성 등 간단하게 알아보고

혼자서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봉사활동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달팽이집 그리기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오른쪽! 위로! 아니 왼쪽!!

여기저기서 들리는 외침..


눈을 가린 친구가 잘 따라가지 못해서,

눈이 되어주는 친구가 제대로 알려주는 것 같지 않아서 답답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완성하니 기분이 좋다는 꿈나무봉사단 친구들

그리고 꿈나무봉사단 친구들이 생각하는 자원봉사는 무엇인지?

그림으로 그려보고 서로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제를 맞추겠다는 열정

모두들 앞에 나와서 뭘까~?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왜!? 왜!!?? 자원봉사는 ㅁ ㅁ ㅁ 이라고 생각하죠?

라는 물음에


"남을 위해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니까 배려라고 생각했어요"

"저의 재능을 나눠주니까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면 재밌으니까 즐거움이라고 했어요!"


등등등 다양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꿈나무봉사단 친구들의 멋진 재능나눔활동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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