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직원소통, 관계 그리고 사례관리 스터디에 이어

2018년도에도 수성구자원봉사센터 직원스터디가 진행되었습니다 -


"응원"이라는 책을 읽고

함께 소감을 나누며 앞으로 스터디의 방향성을 잡는 과정을

시작으로 -

 

 

나에게 '응원'이 무엇인지,

서로에게 하고 싶은 '응원'의 메세지는 무엇인지,

나 스스로에게 하는 '응원'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한주의 월요일을 힘나게 시작하였답니다 -

(아침부터 너무 많이 웃어서 광대가 아픈 건 안비밀!)

 

 

괜히 더 피곤하고 우울하고 힘빠지는 월요일 아침,

이렇게 직원들과 함께 응원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니

조금은 즐겁고, 설레고, 힘이 납니다.


이게 바로 응원아닐까요 ~ ?


수자봉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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