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다경네 봉사일기


참여자 : 아빠, 엄마, 다경, 친구 예진
장소 : 모명재

 

 

 

친구들 키 보다 더 큰 빗자루를 들고,

해리포터 자세로 입장 중...

예진이는 지난해 지인초대 행사에 참여한 후 봉사에 함께 참여해 보고 싶다며 오늘 동행해 주었습니다^^

 

 

오늘 갑작스레 봉사 일정을 잡은지라 조끼며, 청소도구를 못챙긴 탓에

다경양 날이 더운데도 조끼 대신이라며 끝까지 노란패딩을 입고 하네요...^^

 

 

 

 

 

 

 

 

 

이쁜이들 기념 사진도 찍고,

모명재 대청 마루서 활짝 핀 웃음을 던져 주네요

모명재가 문화유산이자 관광지가 아닌, 잠시 놀이터로 변하는 순간.


오늘도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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