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시민구조봉사단''119수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교육이 있었습니다!

 

지역의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서,

어르신들 모두 심폐소생술을 배워서

응급상황에 사용을 하실 수 있게

교육을 해주시는데요!

 

자신을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 옆의 친구나 소중한 가족을 지킬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교육이라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짬짬이 참여해주셔서 열심히

교육을 들으셨답니다!

 

특히나 이번에 방문한 고모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몇 해 전에 경로당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적이

있으나, 이런 교육은 수시로 해줘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실습까지 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속으로

가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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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우리학교 만들기 기획단!

'School of 락(樂)' 4기의 첫번째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4기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주었답니다^^

 

1회기에서는

즐거운 우리학교 만들기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조화의 탑 만들기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것의

의미와 재미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대해서 같은 팀원

친구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다른 학교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우리 팀원이 생각하는 즐거운 학교를

5글자로 표현하고 다른 팀들이 맞추는 게임까지!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하여

우리 기획단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친구와 학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다음 2회기에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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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이네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난히도 올 가을은 단풍도 계절도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요.

날 좋은 가을날 늦은 단풍구경도 할겸 모명재로 나섰습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 모명재는 처음인듯도 하네요...
모명재에  모과가  따신  햇살받아  노오랗게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모과를 누군가 고이 올려놓았네요~

크기는 작지만 모과가 제법 달렸습니다^^


마당쇠처럼 묵묵히 마당 쓰는 아들~

 

 

 

 

100m남짓 떨어진 명정각 ㅡ두한필의 효를 기려 세운 정려각

 

 

 

 

 

 

 

가을은 이렇게 물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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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가족 지킴이 활동 / 욱수천 공룡발자국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고, 걷기에 딱 좋은날
이라며 아침일찍 아들램을 깨워서 욱수천으로~~


지난번 태풍 이후 욱수천 보수 상황도 궁금하고
새로 변신중이던 공룡들도 어찌 바뀌었는지 보고싶어 출발했답니다 ^^


그런데... 이상하다... 뭔가 이상해...
우리 보다 더 일찍 누군가 다녀간건가?
보통때와는 다르게 쓰레기도 눈에 안띄고...
뭔가 깔끔한 이 느낌은 뭐지? 했더니 역시나 ㅎㅎ
전날밤 동근이네 가족이 활동을 하고 가신줄도 모르고...
(밴드 확인을 바로바로 하는 편이 아닌지라..)
그래도 담배꽁초와 음료수 통들은 여전히 많다는...


지난밤에 이어 오늘 아침까지 두 가족이
열심히 활동한 덕분에 울동네 욱수천이 반짝반짝 해졌어용~~~^^


곳곳에 보수 작업이 진행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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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근이네 달밤 봉사]


2018. 11. 2.(금) / 공룡발자국 화석 주변 욱수천로~


학원 파한 늦은 밤 달빛 아래서 욱수천을 따라 걸으며 버려진 양심들을 주웠어요~

야간 추울정도의 신선한 공기와 정~~말 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 걷는 시간 좋았습니다~
경비실 아저씨께 빌린 빗자루와 쓰레받기도 한 몫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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