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예  봉사일기
2019.3.10(일) / 수성못 일대

발대식 끝나고 3월 개별활동을 위해 곧장 수성못으로 왔습니다
비가 그칠줄 알았는데... 날도 제법 쌀쌀하고...
아직 봄옷은 이른듯 합니다
애들이 봉사단 조끼가  필요하다는데...양선생님!


저마다의 장비를 챙기고서는

본격적인 활동 실시!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