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일) 연합활동이 끝난 후,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 찾아 간 망월지..

 

 

 

패트병이 와 이리 많은지..


가을 햇빛과 눈부시도록 예쁜 파아란 하늘,
물가의 가녀린 억새의 정취속에 집게 끝 흙묻은 비닐봉다리를 쟁취한 여인네..
인생샷? ㅎㅎ

 

 

 

 

 


꾹꾹 눌러담아보아요~~~

식물 몇 몇가지에 걸쳐 칭칭 감긴 낚싯줄...

몸이 죄이는 듯한 아픔이 느껴져 일일이 꼬인줄을 푸느라 한참이었네요..
낚시대회의 잔해물들일까요?? ㅜㅜ


쓰레기가 얼마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20L 봉투가 가득 차고도 묶지 못할만큼 쓰레기가 많아 씁쓸했답니다. ^^;;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의 청초함에 잠시 빠져봅니다^^


가을을 느끼고, 문화재도 보호하고,
우리 문화재지킴이 봉사는 참 아름다운 봉사구나 하는 감성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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