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되신 단체들의 사업체결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17개 단체에서 신청을 하셨고,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7개 단체의 대표님과

실무자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약체결식과 함께

회계교육까지 같이 진행을 하였습니다

 

수성구자원봉사센터의 김순애 센터장님의

감사 인사와 함께 협약체결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니캉내캉 전래놀이 봉사단]

쿵쿵! 전래로 놀자, 즐기자, 행복하자!

 

[두다닷]

우리 모두 다 같이 점자를 -위 두다닷-

 

[두드림음악예술단]

노래하면 행복하DAY

 

[지구시민운동연합 대구지부]

베이비부머와 함께 하는 환경지킴이 활동

 

[지사봉(지산골을 사랑하는 봉사회)]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외식 지원 프로그램

-사랑싣고, 행복 싣고, 음악 실은 짜장 밥차 프로젝트

 

협약 체결이 끝난 후에는

보조금 사용에 대한 회계교육이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조금 늦게 도착하여 협약을 체결하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안경인회(건안회)]

함께 보아요 아름다운 세상!

-밝은 눈으로 밝은 마음 되기

 

[대구장애인사진협회 징검다리 봉사단]

"큐! 나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다!"

 

단체들을 포함하여

총 7개 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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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학교폭력예방사업 '걸음동무'도 시작됩니다!


작년에 등굣길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였던

범일중학교와 올해도 '걸음동무'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등굣길 캠페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즐거운 학교 만들기 활동에도 함께하여

더욱 다양한 '걸음동무' 활동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먼저 2019년의 첫걸음인

범일중학교와 함께하는 등굣길 캠페인의

현장으로 가보시지요~!

 

 

새학기가 시작되어 아직은 서먹한 다른 친구들에게

나의 유형도 알려주고, 다른 친구의 유형도 알아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답니다!

 

 

본격적인 등교시간이 다가오기 전에

캠페인을 진행할 학생들이 먼저 참여하였어요


곧 물밀듯이 등교하는 학생들!

 

 

 

 

 

작년에도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던 곳이라

학생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당연하게

준비한 캠페인 활동 앞으로 와서 참여하고

등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완성된 피켓은!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1층 중앙현관에 배치하여

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자신의 유형을 함께 등교하는

다른 친구가 말해주고 붙여주는

으리(?) 가득한 모습이 기억에 남는

캠페인이었습니다


나는 어떤 유형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다른 친구는 어떤 유형인지도 보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요^^


모든 학교가 즐거운 곳이 되는 그날까지!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걸음동무'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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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의 막내!  김현석 선생님과 서유정 선생님이 

좀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2019년 3월 12일~13일 1박 2일간

자원봉사리더십아카데미를 다녀왔습니다~^^

 

 

1박2일 동안 오전부터 저녁까지 진행되는 빡빡한 일정이지만~!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기록, 홍보 까지!

자원봉사와 관련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교육 이었답니다^^

 

자원봉사의, 자원봉사에 의한, 자원봉사를 위한 자원봉사리더십아카데미!

이번 교육이 두 선생님에게는 끝이아니라 앞으로의 시작일텐데요~!

자원봉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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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팀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일사천리-"Home cleaning" 활동!


 지난번 대한적십자사 수성구지회와 함께한 활동이 내외뉴스통신에 기사로 실렸습니다!


 

    [포토]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

  • 서월선 기자
  • 승인 2019.01.11 09:01

 

 
▲강박저장장애자의 집의 정리를 하다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서월선 기자)
(오른쪽 첫번째 한명아 적십자수성구협의회장)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 적십자 수성구협의회(회장 한명아)에서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구 중동에 사는 A씨 집의 쓰레기를 치우고 못쓰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청소하였다.

 

 
▲쓰레기와 함께 냄비와 이불 등이 위험하게 배치되어 있다(사진=서월선 기자)

알콜중독자인 A씨의 집은 난방이 되지않는 방안에 난방기구와 라면을 끓여먹은 냄비, 휴대용가스버너, 전기장판, 재털이, 먹고 나서 여기 저기에 방치돼 있는 음식물 쓰레기가 구더기 사체와 함께 있었고 시큼한 냄새와 지린내 등 여러 악취가 진동하였다.

한편, 강박저장장애를 가진 분들의 집을 추천받아 관공서와 협조하여 한달에 한 곳을 치워주고 청소해 주고 있다

사진 및 출처 : 내외뉴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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