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10(일)


일요일은,

가족봉사활동하기 좋은 날 ~ !!


오늘은

수성가족봉사단 '문화재지킴이' 가족들과의 만남!

 


5년동안 쭉 함께하는 가족부터

3년차, 그리고 파릇파릇 신입가족들까지

약 15가족 50여명이 함께 했답니다^_^


처음이라 낯설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열심히 할테니 잘 도와달라는 신규가족들의 부탁과

뭐 하는지도 모르고 따라왔는데,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신규아버님들의 다짐..!!

에 3~5년차의 가족들은(에헴-!!)


가족과 함께 하기 참 좋은 활동이다,

가족들과 공통 된 주제로 무언 갈 나눌 수 있게 된다,

의미있는 활동이니 오랫동안 함께 하면 좋겠다 - !!

으로 답해주셨답니다^^


인원이 많고, 하고싶은 말도 많다보니

소개만했는데 한시간 반이 훌 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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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년동안 문화재지킴이로 활동을 하며

버려야 할 한가지를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몸에 붙인 후

온 몸을 신나는 리듬에 맡겨 훌훌 털어버리는 활동으로 마무으리!!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나야 나 !!)



 


문화재지킴이 활동 후 사진을 보면

그 순간, 뭐가 그렇게 재밌고 즐거웠는지

다들 밝게 웃는 사진이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모습처럼 밝고 아름다운 수성구의 문화놀이터를 함께 만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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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9(토)

   

오늘은

수성청소년봉사단 '친한친구14기' 의 첫 만 남,


 


처음만나는 조원들과 반갑게 인사도 하고

함께 친해지기 위한 활동도 하고

자원봉사 교육도 받고 !

 

 

 

 

 

 

 

 

 

 

 

 

앞으로 매월 2째주 토요일 오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러가는 우리 청소년들을

응원해주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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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팀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일사천리-"Home cleaning" 활동!


 지난번 대한적십자사 수성구지회와 함께한 활동이 내외뉴스통신에 기사로 실렸습니다!


 

    [포토]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

  • 서월선 기자
  • 승인 2019.01.11 09:01

 

 
▲강박저장장애자의 집의 정리를 하다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서월선 기자)
(오른쪽 첫번째 한명아 적십자수성구협의회장)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 적십자 수성구협의회(회장 한명아)에서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구 중동에 사는 A씨 집의 쓰레기를 치우고 못쓰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청소하였다.

 

 
▲쓰레기와 함께 냄비와 이불 등이 위험하게 배치되어 있다(사진=서월선 기자)

알콜중독자인 A씨의 집은 난방이 되지않는 방안에 난방기구와 라면을 끓여먹은 냄비, 휴대용가스버너, 전기장판, 재털이, 먹고 나서 여기 저기에 방치돼 있는 음식물 쓰레기가 구더기 사체와 함께 있었고 시큼한 냄새와 지린내 등 여러 악취가 진동하였다.

한편, 강박저장장애를 가진 분들의 집을 추천받아 관공서와 협조하여 한달에 한 곳을 치워주고 청소해 주고 있다

사진 및 출처 : 내외뉴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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