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욱수천 공룡발자국


7월이라 믿기힘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일요일 아침 활동을 나서봅니다~

 

홀로 외로이 먹잇감을 기다리는걸까요? ㅎ

 

 

 

 

 

 

 


충격! 정말 개념없는 어느 견주가 버리고 가버린...


화가 납니다~~~


여러분들은 상상금지!!

 

길가에 피어있는 예쁜 무궁화꽃을 보며 화난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ㅋㅋ

 

 

 

언제나 같은 포즈로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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